과테말라 산타마리아 화산(위도: 14.76 N, 경도: 91.55 W, 고도: 3745 m)이 2026년 01월 02일 18시 10분 분화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.
분연주 높이는 7000 m에 달한다고 덧붙였다.
분연주는 화산 분출 시 화산재와 가스 등이 기둥 모양으로 대기 상층까지 솟구치는 기둥 형태의 연기를 말한다. 분연주가 높게 형성될수록 항공기 운항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.
위 자료는 워싱턴 화산재 주의보센터(WASHINGTON VAAC) 분석 정보이고, 국내 영향은 없다고 기상청은 분석했다.
윤구현기자